과천 서울대공원 소풍

안녕하세요 몽구입니다 이번에는 과천에 있는 서울 대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서울대공원은 이름은 서울이지만 서울이 아닌 경기도 과천에 있습니다!

서울에 있는 대공원은 광진구에 있는 어린이 대공원이 있지요!

봄꽃놀이를 이곳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입장하는 곳이 이쪽이에요! 올라가기 전에

얼마나 큰지 구경좀 해봅시다

 넓군요 이번엔 동물원에 다녀오기로 해요!

이곳은 벚꽃이 아주 예쁘게 피었답니다. 꽃놀이 장소로 만점

몽구네는 코끼리열차 1회 + 동물원 + 리프트 1회 = 11500원에 구매하였답니다

1인당 가격이에요 놀러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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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끼리 열차를 타봅시다!! 생각보다 작은데 타보니 앉는 자리는 넓네요

 문은 자동문입니다! 자동으로 닫혀요

코끼리 열차는 1회이기 때문에 집으로 돌아 갈 때 다시 또 사야할 것같아요!

많이 걸으면 힘들잖아요

 동물원 입구네요! 몽구네는 세트로 구매하였기 때문에 티켓이 있어서 바로 입장

 평일 인데도 생각보다 사람들이 꽤 많았어요 주말엔 더 많겠죠?

유치원에서 소풍 나온 아이들도 종종 보이네요!

 동물원 가이드맵 입니다 

몽구네는 거의 다 보았으나 너무 넓고 코스가 일정하지 않아서

전부다 구경은 못했네요 사진도 엄청 찍었지만

다 올릴수 없는 관계로 간추려서 소개해볼게요

 제일 처음에 본거에요 색이 넘 이쁘죠?

홍학이라고 합니다

하늘은 못날으나 봐요? 새장안에 있는게 아니라 울타리 안에 있답니다

방생중인 걸까요?

 

 이곳 동물은은 자연과 유사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비정상적인 행동을 감소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몽구는 동물들이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기린이에요

 가까이 와주면 좋으련만 기린님들이 멀리서 서있네요

 땅굴파기 선수 프레리독!

땅파는건 잘안보여줘서 못보고 식사중이네요!

 이거는 사막여우인데요 한녀석이 먹이를 숨기고 다른녀석이 찾고 그먹이를 다시 숨기고

귀요미들이에요 자고 있는 녀석도 있었는데 움직이는 녀석들이 있어서 넘넘 좋았어요

 여우는 야행성 동물이라합니다 자는 아이들 깨우지마세요

 중간에 있는 동상이에요 주변에 원숭이들이 있나봐요!

 가온데 있는 원숭이가 이곳의 오야붕인가봐요

덩지가 무슨 다른 원숭이보다 1.5배는 더 컸어요!

이름은 아누비스 개코원숭이라 합니다

 

 아니 이곳은! 바로 앞에서 원숭이를 볼수 있어요! 물론

정해진 시간에만 개방해줍니다 몽구는 입장성공!

알락꼬리 여우원숭이라고 합니다

쪼끄만 녀석이 귀여워요

사람을 별로 안무서워 하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먹이를 주거나 만지면 안된답니다

물릴수도 있어요!

 

 

낮잠 주무시는 하마님들입니다 누워서 꿈쩍을 안하네요

낮익은 새가 아닌가요!? 그렇습니다.

후르츠링 새입니다!!! 후르츠링 먹고싶다...

이름은 토코투칸 이라고 하네요 낮익어서 반가워! 

 

멀리서 찍은 암사자님 도대체 숫사자는 어디에 있는게냐!

멋진 갈기털을 보여다오!

결국 암사자님들만 뵙고 못보았어요

집에가는길이에요! 리프트로 타고 집으로

많이 걸어 지쳤지만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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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 김치볶음밥 후기

안녕하세요. 몽구입니다!

이번에 몽구는 스팸 김치볶음밥을사 보았습니다! 스팸김치볶음밥은 냉동 식품으로

전자렌지에 3분 30초간 돌려 주셔야해요!

유통기한도 제가 받은 것은 5개월 정도 남은 것으로 두고 두고 먹기에 유용합니다!

 겉 포장입니다. 위에 부분을 가위로 자르고 전자 렌지에 돌리면 되요

아래 부분은 세울 수 있도록 만들어 져서 전자렌지 돌리는 도중 넘어 지지 않아요

 3분 30초간 돌리라고 메뉴얼에 나와있지만 몽구는 4분 돌렸습니다!

몽구네 전자렌지에는 딱 좋네요 4분!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밥량은 적어요 몽구는 한개 먹으면 배가 안차서 2개 먹어야 겠네요!

 숟가락은 들어있지 않으니 집에 있는 숟가락으로 냠냠!

맛있어요! 정말 냉동식품 같지 않고 사람이 만든 그런 맛이나요!

스팸이 들어가서 그런걸까요? 스팸 18.67% 함유!!

이것 보세요 몽구의 냉동고는 가득차있답니다! 막 쑤셔 넣었네요

제 돈 주고 사먹은 소중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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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비치 리조트 숙박 후기

제주도 여행 하면서 정말 저렴하고 좋은 곳 찾아서 공유해드려요!

제가 고른 곳은 제주 비치 리조트로 30평형 방이에요

19평도 있으나 4명이서 여행온 관계로 30평형 방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방2개 화장실2개 넓은 거실 그리고 베란다 까지 딸려있네요!!

 

주방 사진이에요!

 

 주방및 현관!

 여기 세면대 옆에가 화장실 그리고 문닫힌곳이 방! 각각 침대 있어요!

 여기는 거실~! 넓어서 와...! 소리 나옵니다!!

 

 여기는 또다른 방! 입구 및 화장실!

화장실에 스파도 있는데 그거 사진을 깜빡했네요 ㅠㅠ

위치는 조금 애매하게 제주도 한가운데 있지만

정말 좋은 방을 저렴하게 구하실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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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광명점을 다녀오고..

이케아 광명을 다녀왔습니다..!

DIY 가구를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고해서 방문해보았습니다

첫 방문시에는 무조건 쇼룸으로 가세요 위에층부터 아래로 내려가셔야합니다!!

 쇼룸에 가시면 모든 상품이 진열되어 있어요!

가격표 밑에 붙어 있는것 보이시나요?

 요기 책상에 붙어있네요!

 이곳에도 붙어있어요!

여기 쓰여있는 숫자를 잘적으셔야 해요!

그래야 나중에 물건 구매시 헷갈리지 않고 바로 물건을 찾을수 있답니다!

 

 다양한 쇼파들 한번씩 앉아보았어요!

푹신푹신하네요!

 이거는 주방가격이에요! 주방안에 있는 것들 모든 가격이랍니다!

 

 

 

 오븐 탐나네요 +_+

 중간중간에 품질 테스트 중인 상품을을 볼수 있어요!

 의자가 언제 망가지나 394만번이나....

엄청 튼튼한가 봅니다!

 

 이것도 369만번..! 튼튼하구나!

 쇼룸을 모두 관람하고 내려오면 이렇게 생긴 곳이 나오는데요!

아까 상품 가격표 밑에 붙어있던 번호를 찾아서 가면 상품이 있답니다!

잘 찾았네요~!

못찾으신 분들은 당황하지 마시고 찾는법이 있어요!!.

아래 동영상을 눌러보세요!

계산대 앞쪽하고 입구쪽에 있으니 부담없이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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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군 기동대 훈련 후기

전방기 작계훈련이 날아 왔네요~~~

6시간 훈련을 받으러 예비군 훈련장으로 출발 했답니다. 평택예비군 훈련장은

팽성읍에 있습니다. 제가 사는 동삭동과 그리 멀지 않은 거리라 이동하기에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올해는 평상시 훈련과는 다르게 기동대로 배정받았네요.

 예비군 기동대는 5/6년차 예비군 중 우수한 자원을 대상으로

편성된다고 합니다. 만기 전역자들만 오나봅니다.

공익 근무하신 분들은 못 받습니다. 공익 출신님들은 일반 훈련 받으세요!

훈련 내용은 기존에 매년 반복적으로 받던것 보다 신선하니 기회 되면 꼭 참여하세요.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이행한것에 자부심을 느껴보며 훈련장으로 이동 했습니다.

 

이동해서 교육받았습니다. 교육 및 전시 상황 행동강령을 전달 받고 훈련에 임하였습니다.

기대한 것보다 훈련 내용도 나름 잘 갖추어지고 양질의 느낌이 나서

6년차인데 기동대 편성 안되었으면

아쉬울뻔 하였으나.. 나를 빡치게 한 사건..이 생겼네요.

올해부터 강제 도시락 식사 하랍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식사도 훈련이라고합니다. 식사가 불가능한 아픈 환자를 제외 모든 인원이 밥을 먹고가라

이게 말이 되나요. 2년동안 자유를 억압받으며 오직 국가와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군복무를 마쳤으나 돌아오는건 예비군 훈련과 강제 식사 왜? 도대체

선택의 폭을 주지 않는지 왜 모두가 식사를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거기다 6시간 받는 작계훈련이라

식사까지 하고 왔었는데 나갈 때 밥을 먹고 나가라고요? 6천원이면 나가서 햄버거를 사먹으면 사먹었지

저런 도시락 먹고싶지 않습니다. 왜 내가 먹고 싶지 않은거를 강제로 먹이려는거요.

뿐만아니라 6000원이라 하면 교통비가 포함된것 아닌가요? 집에는 어떻게 가라고요.

차비도 안주나요? 밥으로 퉁치자 이겁니까.. 도시락은 됐고 교통비나

챙겨주시지요.

 

예비군 도시락 6천원짜리 도시락이에요. 무슨 편의점 도시락 보다 비싸면서 맛도 없네요.

밥좀 보세요 밥만 엄청 많아요. 밥의 반은 그냥 버림 배불러서...

개인적인 바람은 강제로 도시락 먹일꺼면 좀 선택의 폭을 넓게 주던가!

일괄구매하면서 가격을 저렴하게 하던가!

결국 나오면서 돈 한푼 못받고 돌아왔네요.. 교통비는 지급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비교하는 차원에서 올린 CU편의점의 백종원 도시락입니다.

왼쪽의 백종원 한판도시락 (3500) 오른쪽의 매콤불고기정식(3900)

그리고 제가 위에 올린 예비군도시락 (6000) 당신이 현명한 소비자라면

과연 어느것을 고를까요. 물론 취향에 따라 맨위에 것을 고를수 있죠 국도주고 물도주니

하지만 분명 대단수는 아래 도시락을 고를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예시를 든 도시락은 엄청 단 2가지이며

분명 선택의 폭은 넓습니다. 이런 애로사항을 병무청에서는 개선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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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왈츠와 닥터만 커피 박물관

서울 근교에는 드라이브 하며 돌아다니기 좋은 곳이 많아요.

이번에는 남양주의 왈츠와 닥터만이라는 커피 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왈츠와 닥터만 커피 박물관은 살아있는 역사이자 문화인 커피를 체험 소통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커피 컬렉션 전시와 커피 묘목 시음 커피 제조과정을 직접 경험 할수 있는 체험을 제공해

준다고 합니다. 또한 세계 각국의 독특한 커피 역사 정보를 소개하고 잘 못 알려진 커피

상식과 정보를 바로잡기 위한 해설이 있으며 커피문화를 알리는데 일조하고자

설립되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곳에서는 커피의 역사와 직접 내려 마실수 있는 체험 공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용시간은 10시 부터 18시까지입니다. 마지막 입장시간은 17시로 참고하셔서 즐거운

방문되세요. 

 이곳이 왈츠와 닥터만 커피박물관 입구입니다.

입장료는 5000원 이며 입장료가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좋은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입장하기전 바로 앞에 너무 아름다워서 한컷! 한강으로 이어져 있겠죠.

서울에서 보기 드문 곳이에요. 마치 삼국지 적벽대전의 장소인 장강이 떠오르네요.

바람도 쐬었으니 이제 입장해보겠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계단이 나옵니다. 2층으로 고고 올라가면됩니다. 올라가기전에 다양한

사진들 관람하시며 올라오세요.

1층은 카페와 레스토랑이에요. 관람 후 가볍게 드셔보는 것도 좋겠죠.

 커피의 유래 전설 입니다. 대표적으로 칼디와 오마르의 전설이 있죠.

칼디의 전설

800년경 에티오피아 카파의 험준한 산악지대에서 양치기 소년 칼디는 자신의 양들이 수풀더미 곁에서

이름 모를 나무 열매를 먹고 흥분하여 뛰어 노는 것을 목격한다. 호기심이 발동한 목동 칼디는 직접 그

열매를 먹어보고 스스로도 흥분상태에 빠지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소년은 주머니에 몇 알의

열매를 넣고 집으로 돌아와 마을의 수도승에게 이 놀라운 사실을 알렸고 밤마다 고된 고행으로

졸음과의 싸움을 벌이던 수도승들은 그들의 잠을 쫓아 낼 구원의 열매와 만나게 된다.

초기의 커피는 단순한 기호식품이 아니라 종교적인 목적을 가진 음료로 인류에게 알려지게 된것이다.

오마르 전설

6세기경 아라비아반도 예멘의 모카항 인근에서 은둔하며 지내던 이슬람 수도사 세이크 오마르는 야생

커피나무를 발견하고 이 열매를 끓여 마심으로 신비한 효능이 있음을 알게된다. 그는

마을로 돌아가 주민들에게 커피를 이용하여 질병치료를 해줌으로 성자로 추앙받게 되고 커피는

의학적 목적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된다. 오마르의 전설은 대체로 이슬람 문화권 사람들이 믿는 커피의

기원으로 여러가지 변형된 형태의 전설이 존재한다.

 

커피의 시작은 이슬람국가 아라비아 반도에서 시작된것이 전세계로 퍼진것이라 생각되네요.

 각 국가별 커피 발음이에요 조금씩 다 다릅니다. 한국옆 일본을 눌러보니 "코히"라고 하네요.

 고종황제가 쓰던 커피 스푼이라 합니다.

조선시대에는 개방 후 부유한 사람들만 접할 수 있었겠죠.

지금도 프렌차이즈 커피는 비싼편이죠. 몽구는 커피보단 밥한끼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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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원두들이에요. 종류가 각기 다르네요. 원산지 별로 가공하는 방법별로

원두가 다릅니다.

 3층에 올라가보니 커피 나무와 시음할수 있는 커피가 있네요. 더치커피 입니다.

목마른 몽구는 한잔 드시고 가실게요.

원두들이네요 자루에 담겨있어요.

물이 들어와서 인쇄된게 번졌나봐요. 깔끔하게 교체해주시면 좋겠죠.

코팅해서 액자에 넣으시면 물에 번지지 않을거에요.

 한국의 추위에 적응하고 있는 기특한 커피나무들 이녀석들

조금만 기다리거라 이제 우리나라도 온난화의 영향으로 열대 기후를 가진 나라가 될테니까

힘을내요. 커피나무들.

 그리고 더치 커피 내리는 체험 공간 입니다!

 4가지 종류의 원두가 있어요 이중에 하나를 골라서 내려볼거에요.

설명을 들었으나 기억이 잘안나네요. 어려워요.

 손으로 직접 가는데 힘이 많이 들어가더군요.

자동으로 갈아주는 기계에 내리면 안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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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다 갈아 냈을 때 뿌듯함과 곱게 모두 갈아 버린 커피를 보니 너무 좋았어요.

손잡이가 부드럽게 돌아갈때까지 갈아주셔야해요.

부드럽게 돌아가더라도 옆에 툭툭쳐줘서 갖혀있는 원두들도 모두다 곱게갈아주세요.

 필터에 살며시 뿌려주겠습니다.

이제 뜨거운 물을 부어 볼차례 입니다.

 원을 그리며 뜨거운 물로 내려줍니다. 필터에 닿지 않고

원두에만 직접 닿을수 있게 조심스럽게 내려볼게요.

 맛있는 더치 커피 완성 되었네요. 이제 이 커피를 마시면서

시청각자료 보실거에요. 박물관 세우신분 동영상으로 만나 보실수 있습니다.

커피의 역사를 직접 확인하러 머나먼 나라로 여행다녀오셔서 좋은 자료 보여주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제 돈주고 다녀온 소중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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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통복천 산책하기

 

안녕하세요. 몽구입니다. 아직까지는 날이 덜 풀려 추운데요

쉬는날 집에만 있는게 서 산책나왔답니다.

여러분들도 추운날 집에서 웅크리고만 있지 마시고 당당하고 활기차가 걷기 해보시는게 어떤지요.

걷기만 해도 칼로리 소모가 대단한거 아시나요. 통상적으로 1시간 걷는다면 180칼로리 정도

소모 된다고 합니다.

초봄이라 아직 겨울의 향기가 느껴지는 풍경입니다. 여름이 되면 새싹이 자라고 풀이 무성해집니다.

가을에 제초작업 하시는분들을 목격했습니다. 현재 풀을 싹 깍아 놓은 상태라

여름되면 다시 무성하고 이쁘게 자라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자전거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바닥에

자전거 통행금지라 되어있지만 잘 안지켜지고 있어요.

반대로 자전거 전용 길에서 산책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몽구도 이곳으로 걸어들어 왔습니다. 하지만 금방 산책로로 변경해서 걸었지요.

자전거가 다니는데서 걸으면 위험하잖아요.

안전을 생각해서 무병장수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보아요.

 

 산책로의 길이는 총 4.4km 이며 이번에는 2.1km 방향으로 산책해볼거에요.

4.4km면 몽구 걸음으로 1시간정도 걸을 수 있습니다.

중간 지점까지 갔다가 돌아오면 딱 1시간 코스 되겠네요.

오래 걷는 것도 좋지만 운동하실 때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병행해주시는게 좋아요.

몽구가 추천해드리는 운동은 스쿼트 입니다.

신체중 허벅지에 근육이 상당히 많아서 허벅지 근육만 잘 발달 시켜준다면

기초대사량 증가로 가만히 계셔도 칼로리 소모가 클거에요.

 

걷다보니 이곳 동삭동은 주변에 상가 및 원룸, 아파트가 게속 들어서고 있어서

유동인구가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여지네요. 몽구도 타지에서 이곳으로 오게되었답니다.

이곳에서 생활한지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고향생각이 나네요. 타향살이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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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들이 이곳에서 서식중이에요. 정말 자연친화적으로 잘 만들어 놓았습니다. 잘 보시면

통복천에 물고기들도 살고 있지요. 봄 여름 가을에는 이곳에서 종종 낚시하시는 분들을

목격하곤 합니다.

오리네요. 맛.. 있겠다. 오리고기 좋아하시나요?

몽구는 오리로스구이를 좋아해요.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ㅇ산이 풍부하여 보양식으로 인기이며

고소한 맛으로 다른 육류와는 다른 맛이 특징이죠.

복날 닭이나 멍멍이 대신 오리 드셔보시는것도 좋겠죠.

올 여름에는 오리 너로 정했다.

 이곳 공사하는 곳이 자전거도로 끝지점 입니다.

산책로 보다 조금 짧아요. 자전거 도로는 대략 길이가 3km정도 되어 보입니다. 코스만 잘 짜서

자전거 타시면 평택항까지 즐겁게 자전거 라이딩이 가능 할것 같네요.

공사현장을 지나치고 게속 앞으로 행진하고 있습니다.

이쯤되니 손이 시렵네요.

끝없이 펼처진 길을 걷다보니 약간 지루한 감이 있네요.

이럴 땐 음악을 들으며 걸어줘야겠지요.

 중간중간 마다 보이는 위치 표시

4.5km 지점을 걷고 있습니다. 거의다 온것만 같네요.

 

 

  낚시 하시는 분을 찾았네요.

여름철이 되면 더 자주 보입니다. 추운날인데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빠르게 걷다보니 앞에 사람 한분 발견! 밤에는 등이 켜지기는 하나 무서우니

되도록 걷는것을 삼가세요. 사람이 없어 무섭답니다.

봄 하늘 찍어보았어요.

구름이 많은 흐린날이었는데 잠깐 하늘이 밝아질때 찰칵 어떤가요. 봄이죠.

 

앞으로 얼마 안남았네요. 화장실표지판이 보이네요

 끝지점에 도착하면 화장실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급하신분들은 볼일

보시고 돌아가면 되겠습니다.

언덕길 넘어 화장실이 기다립니다.

 이곳인데 동절기라 폐쇄했다고 합니다.

이제 곧 봄이니 이용가능하겠지요. 겨울에는 동파를 조심해야해요.

물이 얼으면 부피가 커짐으로 파이프가 파손될 우려가 있습니다.

다음에 올테니 꼭 열어주셔야해요.

왔던길을 되돌아갈 시간입니다. 약간 지루할 수 있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앞으로 가볼게요.

 걷다가 황새(?) 같은 커다란 새를 목격했습니다!!

천연기념물일까요. 도시에서 목격하기 어려운 새입니다.

잘가 황새야. 만나서 반가웠어.

물이 맑은편인지 동식물들이 많이 살아서 보기 아름답습니다.

거의다 돌아왔네요. 중간중간에 돌다리가 있습니다. 이곳을 통해서 자전거

도로 방향으로 건너갈 수 있답니다.

 돌다리를 건너 집으로 향하는중 입니다.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

하세요. 물이 무릎정도 까지 와서 깊지는 않으나 옷이 젖으면 불편하지요.

돌다리 가지런하며 이쁘게 잘만들어 주셨네요.

아마 바위무게가 어마어마해서 물에 쓸려가지 않겠죠.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곧 찾아올 봄에 산책다녀오세요!

 

가까이서 찍으니 물이 정말 맑아요. 그렇다고 마시면 안된답니다.

물에는 미생물이 살아서 배탈이 나서 설사나 두통 등이 올 수 있어요.

따뜻한 봄을 기대하며 잘 다녀왔습니다.

Posted by mon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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