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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09 중랑역 초밥 맛집 스시누리 솔직 후기

초밥 맛집 스시누리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몽구 입니다. 이번에는 몽구가 별로 안좋아하는 초밥을 먹으러 왔습니다.

몽구는 날것과 생선종류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뎅구가 좋아하니 오게 되었습니다.

단, 익은 생선 구이류는 좋아합니다.

몽구도 구운 생선은 먹을 줄 안다고!

메뉴 판입니다. 모든 접시가 1300원 이에요.

이점이 좋다고 생각해요. 많이 팔아야하니까 당연히 맛은 보장됩니다.

무한리필 뷔페보다는 훨씬 맛있었어요.

뒷면에 보니 사시미와 단품식사 포장메뉴 등등.. 이있네요.

하지만 초밥집에 왔으니 초밥을 먹어야겠지요.

흰생선입니다. 하나는 사진찍기전에 입으로 들어갔습니다...

간장새우 입니다. 약간 무시무시하게 생겼군요

익은새우입니다. 이거는 몽구가 먹었어요.

몽구도 초밥먹을줄 압니다

연어초밥입니다.

음식으로 장난 하는 곳들이 종종 있는데

이곳은 바로 앞에서 초밥을 만들어 주시니 믿고 먹을 수 있습니다.

몽구가 좋아하는 소고기 살치살이에요.

이건 몽구가 2접시 먹었어요.

장어입니다. 몽구군도 힘쓰려면 장어좀 먹고

힘내야해요. 몽구군은 자취생이라 혼자 힘쓸일도 많고 힘들었는데

장어 먹고 몸보신하게 되었어요.

칠리게맛살이에요. 이것도 몽구군이 냠냠

떡갈비입니다. 이것도 몽구군이 먹어치워버렸어요.

연어는 몽구에겐 무리 입니다.

익은새우 치즈 정도는 몽구도 먹을줄 압니다!

배가 안차니 기다리던중 계란말이 발견!

결국 초밥먹고 버거킹으로 가서

햄버거로 배를 또채웠답니다.

새로 출시된 까망베르 머쉬룸 스테이크 버거에요.

단품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쿠폰이 있어 나름 저렴하게(?) 먹었습니다.

제 돈주고 사먹은 소중한 후기 입니다.

Posted by mon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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